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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대가 바뀔수록 자기부담은 늘고, 비급여 관리는 세분화되어 왔습니다. 고객의 가입 시기가 곧 세대 구분의 출발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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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세대 | 시작 | 핵심 변화 | 자기부담 등 |
|---|---|---|---|
| 1세대 | ~2009.9 | 표준화 이전 상품 | 회사별 약관 상이, 자기부담 없는 상품도 있음 |
| 2세대 | 2009.10 | 보장내용 표준화 | 자기부담 10% 도입 (2012.8부터 20% 상품 병행) |
| 3세대 | 2017.4 | 기본형 + 비급여 특약 3개로 분리 | 급여 10%·20%, 비급여 20% (특약 30%) |
| 4세대 | 2021.7 | 급여(주계약)·비급여(특약) 분리, 비급여 할인·할증 | 급여 20%, 비급여 30%, 재가입주기 5년 |
| 5세대 | 2026.5 | 비급여를 중증(특약1)·비중증(특약2)으로 구분 | 급여 입원 20%, 중증 비급여 30%, 비중증 비급여 50% |
가입 시기로 세대부터 확인하고, 전환은 보험료·자기부담·보장 범위를 함께 비교해 판단하도록 안내합니다.
고객: "실손보험을 새 세대로 바꾸면 무조건 이득인가요?" 설계사: "보험료는 낮아질 수 있지만 자기부담 비율과 보장 범위도 함께 달라집니다. 먼저 가입하신 시기로 몇 세대인지 확인하고, 최근 병원 이용 패턴을 기준으로 유지와 전환을 비교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. 구체적인 내용은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"
※ 일반 설명자료이며 실제 보장은 약관 확인. 고객 안내자료로 쓸 때는 소속 회사 안내자료 사용 기준 확인.